[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미아중심재정비촉진지구 내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간다.
지난 5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은선ㆍ이하 조합)은 이날 수의계약 대상 시공자 선정 모집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시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사업참여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약속해 처벌을 받은 자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자(소속 임직원 포함)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2016년 2월 서울 첫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임대사업자에 매각하는 뉴스테이 매각가를 두고 일부 조합원들이 가격이 너무 낮다며 반대해 결국 그해 11월 무산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 16(미아동) 일대 1만895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7층~지상 43층 공동주택 369가구(임대 3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미아중심재정비촉진지구 내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간다.
지난 5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은선ㆍ이하 조합)은 이날 수의계약 대상 시공자 선정 모집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시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사업참여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약속해 처벌을 받은 자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자(소속 임직원 포함)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강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2016년 2월 서울 첫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임대사업자에 매각하는 뉴스테이 매각가를 두고 일부 조합원들이 가격이 너무 낮다며 반대해 결국 그해 11월 무산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 16(미아동) 일대 1만895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7층~지상 43층 공동주택 369가구(임대 36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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