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서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에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하며, 같은 날 조합사무실에서 오후 4시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4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시공자로 참여하고자 한 건설사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보는 등록사업자 ▲시공능력평가 150위 이내에 해당하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과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의 참여 조건으로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등록을 필한 업체 ▲수도권에서 단일가구 1000가구 이상 실적이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당 조합이 조합설립승인 후 지급키로 한 컨설팅 업체의 용역비를 지급할 수 있는 업체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기아로5번길 12(소하동) 일원 78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이곳에 공동주택 218가구 및 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서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에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하며, 같은 날 조합사무실에서 오후 4시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4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시공자로 참여하고자 한 건설사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보는 등록사업자 ▲시공능력평가 150위 이내에 해당하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과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의 참여 조건으로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등록을 필한 업체 ▲수도권에서 단일가구 1000가구 이상 실적이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당 조합이 조합설립승인 후 지급키로 한 컨설팅 업체의 용역비를 지급할 수 있는 업체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기아로5번길 12(소하동) 일원 78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이곳에 공동주택 218가구 및 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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