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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천초교주변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향해 ‘척척’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4-17 16:52:09 · 공유일 : 2018-04-17 20:02:0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상인천초교주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17일 상인천초교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기화)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5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자세한 건설사명 등은 말할 수 없지만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내달 8일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이화로39번길 12(간석1동) 일대 13만7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20~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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