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윤광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은 당초 지난 2월 20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14개 사(▲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한양 ▲태영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서해종합건설 ▲한신공영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그러나 조합은 입찰마감일을 뒤로 미뤄 이달 17일에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결과는 비공개 사항이지만 오늘 대의원회 및 이사회를 거쳐 향후 구체적인 결과를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권 향방이 조만간 드러날 전망이다.
17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윤광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은 당초 지난 2월 20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14개 사(▲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한양 ▲태영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서해종합건설 ▲한신공영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그러나 조합은 입찰마감일을 뒤로 미뤄 이달 17일에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결과는 비공개 사항이지만 오늘 대의원회 및 이사회를 거쳐 향후 구체적인 결과를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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