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활력을 맞이할 전망이다.
17일 가야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의웅)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4시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될 예정인 안건은 4개로 ▲2018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대의원 해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2017년 결산보고 및 2018년 예산안 승인 등을 위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가야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가야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인데다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부산 재개발 지역 중에서도 숨어있는 보석같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가야초ㆍ고교, 개성중학교, 가야여자중학교, 기산초등학교를 비롯해 동의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부산 일대 교육중심지에 걸맞은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대 9만8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0.97%, 건폐율 13.0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7개동 2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690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활력을 맞이할 전망이다.
17일 가야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의웅)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4시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될 예정인 안건은 4개로 ▲2018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대의원 해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2017년 결산보고 및 2018년 예산안 승인 등을 위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가야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가야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인데다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부산 재개발 지역 중에서도 숨어있는 보석같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가야초ㆍ고교, 개성중학교, 가야여자중학교, 기산초등학교를 비롯해 동의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부산 일대 교육중심지에 걸맞은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대 9만8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0.97%, 건폐율 13.0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7개동 2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69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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