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7호선 보라매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1ㆍ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도 가까운 편이라 대중교통 이용이 상당히 수월하다. 또한 올림픽대로로의 진입이 용이해 여의도 일대로 10분 내외에 이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추후 경전철 신림선과 신안산선이 개통을 예고하고 있어 더 나은 교통망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여건 역시 뛰어나다.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가 모여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고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용마산, 샛강생태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대방초, 강남중, 영신고, 서울공업고, 대길초가 인근에 자리해 있고 단지 뒤편에 중학교가 오는 2020년 개교를 예정하고 있다.
한편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신길뉴타운 일대의 재개발 구역들은 모두 사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우선 신길1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프레비뉴`는 입주한지 2년 1개월이 흘렀으며, 신길14구역을 재개발한 `신길아이파크`는 2019년 2월 말 입주 대기 상태이며, 신길5구역 재개발 단지 `보라매에스케이뷰`는 성황리에 분양을 마치고 2020년 1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사업 진행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신길뉴타운 일대 모든 구역에는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상황"이라며 "지금처럼 상황이 유지된다면 추후 더 오를 가능성도 보인다"고 귀띔한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7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신길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그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993 일대 9만372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2.83%, 건폐율 19.03%를 적용한 지상 27층 공동주택 1722가구(임대 189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신길7구역 재개발사업은 `신길래미안에스티움`이라는 브랜드로 탈바꿈했으며 시공자는 삼성물산이다.
이 단지는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7호선 보라매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1ㆍ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도 가까운 편이라 대중교통 이용이 상당히 수월하다. 또한 올림픽대로로의 진입이 용이해 여의도 일대로 10분 내외에 이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추후 경전철 신림선과 신안산선이 개통을 예고하고 있어 더 나은 교통망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여건 역시 뛰어나다.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가 모여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고 인근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용마산, 샛강생태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대방초, 강남중, 영신고, 서울공업고, 대길초가 인근에 자리해 있고 단지 뒤편에 중학교가 오는 2020년 개교를 예정하고 있다.
한편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신길뉴타운 일대의 재개발 구역들은 모두 사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우선 신길1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프레비뉴`는 입주한지 2년 1개월이 흘렀으며, 신길14구역을 재개발한 `신길아이파크`는 2019년 2월 말 입주 대기 상태이며, 신길5구역 재개발 단지 `보라매에스케이뷰`는 성황리에 분양을 마치고 2020년 1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사업 진행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신길뉴타운 일대 모든 구역에는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상황"이라며 "지금처럼 상황이 유지된다면 추후 더 오를 가능성도 보인다"고 귀띔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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