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작구는 지난달(3월) 15일 노량진8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공람기간은 지난 3월 15일부터 29일까지였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 114(대방동) 일대 5만57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86%, 용적률 226.1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11개동 공동주택 1007가구(임대 172가구 포함)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에 업계는 이곳 조합이 오는 5월 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경우, 하반기에는 시공자 선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작구는 지난달(3월) 15일 노량진8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공람기간은 지난 3월 15일부터 29일까지였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 114(대방동) 일대 5만57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86%, 용적률 226.1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11개동 공동주택 1007가구(임대 172가구 포함)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에 업계는 이곳 조합이 오는 5월 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경우, 하반기에는 시공자 선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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