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 빠른 도전을 이어간다.
19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윤광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지만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은 당초 지난 2월 20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14개 사(▲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한양 ▲태영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서해종합건설 ▲한신공영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던 만큼 조만간 재공고를 내고 발 빠르게 절차를 진행해 시공자를 선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 빠른 도전을 이어간다.
19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윤광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지만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은 당초 지난 2월 20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14개 사(▲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한양 ▲태영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서해종합건설 ▲한신공영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던 만큼 조만간 재공고를 내고 발 빠르게 절차를 진행해 시공자를 선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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