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과역시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변경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9일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진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교대역 국제신문 4층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시공자 도급계약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2호 `금전소비대차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3호 `손실보상 등 협의 권한 이사회 위임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5호 `분양보증 약정체결 및 양도각서 제출 이사회 위임의 건` ▲제6호 `사업비 예산 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이주 일정 수립의 건` ▲제8호 `현금청산자 사업비 부과 승인의 건` ▲제9호 `정비기금사용 승인의 건` ▲제10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수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곧바로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 552(양정동) 일대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9%, 용적률 262.75%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12~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889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과역시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변경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9일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진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교대역 국제신문 4층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시공자 도급계약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2호 `금전소비대차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3호 `손실보상 등 협의 권한 이사회 위임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5호 `분양보증 약정체결 및 양도각서 제출 이사회 위임의 건` ▲제6호 `사업비 예산 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이주 일정 수립의 건` ▲제8호 `현금청산자 사업비 부과 승인의 건` ▲제9호 `정비기금사용 승인의 건` ▲제10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수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곧바로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 552(양정동) 일대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9%, 용적률 262.75%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12~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88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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