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활력을 띌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2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청은 지난 12일 양평1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장재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등포로11길 13(양평동1가) 일대 3만7561.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16.98%, 용적률 279.89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에 이르는 4개동 7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조합원 및 일반분양 물량은 539가구, 임대주택 96가구, 장기전세형 임대주택은 72가구로 구성된다.
산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에 건폐율 42.09%, 용적률 399.56%가 적용되며, 종교시설은 건폐율 52.09%, 용적률 3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진다.
한편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1월 27일 사업시행인가 된 바 있으나 사업성 문제 등의 이유로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이후 2017년 1월 정비구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양평1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활력을 띌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2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청은 지난 12일 양평1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장재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등포로11길 13(양평동1가) 일대 3만7561.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16.98%, 용적률 279.89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에 이르는 4개동 7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조합원 및 일반분양 물량은 539가구, 임대주택 96가구, 장기전세형 임대주택은 72가구로 구성된다.
산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에 건폐율 42.09%, 용적률 399.56%가 적용되며, 종교시설은 건폐율 52.09%, 용적률 3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진다.
한편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1월 27일 사업시행인가 된 바 있으나 사업성 문제 등의 이유로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이후 2017년 1월 정비구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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