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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4구역 재건축, 사업성 제고 ‘성공’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4-20 17:56:16 · 공유일 : 2018-04-20 20:01:53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4구역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양천구는 신월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동춘)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당초 사업시행인가일은 2013년 12월 31일이다. 정비사업 시행기간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일부터 72개월이다.

사업 변경의 주요 내용은 건축계획 변경에 따른 세대수 증가(283가구→299가구), 사업비 증가, 주차계획 변경, 정비기반시설(공원) 면적 증가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양천구 오목로9길 10(신월동), 오목로11길 5-17(신월동) 일대 157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19%, 용적률 228.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99가구(임대 1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128가구 ▲74㎡ 96가구 ▲84A㎡ 30가구 ▲84B㎡ 4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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