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준모)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 계좌에 납부해야한다(보증보험증권 가능).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21(도마동) 일대 4만43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 9구역은 대표적인 유등천 라인이다. 따라서 내달 이주가 예정된 인근의 도마ㆍ변동 8구역ㆍ11구역이 개발되고 나면 이곳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기대감이 높다.
교통 호재도 있어 향후 도시철도 2호선이 들어서면 '도마역세권' 프리미엄도 예상된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에 조합도 입지적 이점을 살려 조합원들의 이익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구역 내 어려운 조합원들이 임대아파트에 최우선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힘쓴다는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준모)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 계좌에 납부해야한다(보증보험증권 가능).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21(도마동) 일대 4만43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 9구역은 대표적인 유등천 라인이다. 따라서 내달 이주가 예정된 인근의 도마ㆍ변동 8구역ㆍ11구역이 개발되고 나면 이곳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기대감이 높다.
교통 호재도 있어 향후 도시철도 2호선이 들어서면 '도마역세권' 프리미엄도 예상된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에 조합도 입지적 이점을 살려 조합원들의 이익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구역 내 어려운 조합원들이 임대아파트에 최우선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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