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0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자산동사무소 3층 다목적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44명 중 29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이사 선임의 건` ▲제2호 `대의원 선임의 건(찬성 267표, 반대 18표 무효ㆍ기권 11표)` ▲제3호 `조합 임원연임의 건(찬성 273표, 반대 14표, 무효ㆍ기권 9표)` ▲제4호 `2018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74표, 반대 12표, 무효ㆍ기권 10표)` ▲제5호 `사업시행 변경 계획서 승인의 건(찬성 277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8표)` ▲제6호 `협력 업체 계약체결 추인의 건(찬성 276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9표)`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찬성 276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9표)` ▲제8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사 선임과 관련해서는 기호 1번 하경환 후보가 선임됐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기호 1번 명성디앤씨가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비롯한 종전자산평가 통지 및 평형변경 신청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5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0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자산동사무소 3층 다목적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44명 중 29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이사 선임의 건` ▲제2호 `대의원 선임의 건(찬성 267표, 반대 18표 무효ㆍ기권 11표)` ▲제3호 `조합 임원연임의 건(찬성 273표, 반대 14표, 무효ㆍ기권 9표)` ▲제4호 `2018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74표, 반대 12표, 무효ㆍ기권 10표)` ▲제5호 `사업시행 변경 계획서 승인의 건(찬성 277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8표)` ▲제6호 `협력 업체 계약체결 추인의 건(찬성 276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9표)`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찬성 276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9표)` ▲제8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사 선임과 관련해서는 기호 1번 하경환 후보가 선임됐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기호 1번 명성디앤씨가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비롯한 종전자산평가 통지 및 평형변경 신청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5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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