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최근 동부건설은 과천12단지 재건축사업을 통해 `과천센트레빌`을 이달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곳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639 일대에 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3개동 100가구를 건설하며 그 중 5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62가구 ▲115㎡ 24가구 ▲130㎡ 11가구 ▲156㎡ 2가구 ▲176㎡ 1가구 등이다.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천정고는 10~20cm 가량 높은 2.5m이며, 차음재도 2배 가량을 설치한다는 게 동부건설 측 설명이다. 천정고는 마루나 장판에서 천정까지의 높이를, 층고는 마감재 아래 콘크리트바닥에서 윗층 콘크리트바닥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가스나 전기 전원 등을 원격제어하거나 세대 내 에너지 사용량을 할 수 있다. 스포츠 센터,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단지 주변에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버스 정류장이 사업지 바로 앞에 있다. 과천IC를 통해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도심과 강남권 일대까지 접근이 용이한 편이다.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외고 등의 교육시설과 과천시 중심상업지구가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대치동부센트레빌`과 `센트레빌아스테리움서울`을 능가하는 고급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 교보생명빌딩 3층(사당동 1008-22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최근 동부건설은 과천12단지 재건축사업을 통해 `과천센트레빌`을 이달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곳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639 일대에 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3개동 100가구를 건설하며 그 중 5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62가구 ▲115㎡ 24가구 ▲130㎡ 11가구 ▲156㎡ 2가구 ▲176㎡ 1가구 등이다.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천정고는 10~20cm 가량 높은 2.5m이며, 차음재도 2배 가량을 설치한다는 게 동부건설 측 설명이다. 천정고는 마루나 장판에서 천정까지의 높이를, 층고는 마감재 아래 콘크리트바닥에서 윗층 콘크리트바닥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가스나 전기 전원 등을 원격제어하거나 세대 내 에너지 사용량을 할 수 있다. 스포츠 센터,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단지 주변에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버스 정류장이 사업지 바로 앞에 있다. 과천IC를 통해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도심과 강남권 일대까지 접근이 용이한 편이다.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외고 등의 교육시설과 과천시 중심상업지구가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대치동부센트레빌`과 `센트레빌아스테리움서울`을 능가하는 고급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 집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 교보생명빌딩 3층(사당동 1008-22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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