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북한산 자락에 있는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30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인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세무ㆍ회계업무 대행업체 선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의 참여자격으로는 ▲서울 소재 세무ㆍ회계사를 개업한 개인, 합동사무소 및 세무ㆍ회계법인 ▲현설에 참석한 업체(공동참여 불가) ▲입찰서를 입찰마감시간 전에 제출한 업체 등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3동) 일대 20만3965㎡를 대상으로 한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층 공동주택 1417가구 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북한산 자락의 자연경관지구로 지정된 특성상 건폐율 41%, 용적률 109%로 제한받는다. 조합원 수는 63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북한산 자락에 있는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30일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인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세무ㆍ회계업무 대행업체 선정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의 참여자격으로는 ▲서울 소재 세무ㆍ회계사를 개업한 개인, 합동사무소 및 세무ㆍ회계법인 ▲현설에 참석한 업체(공동참여 불가) ▲입찰서를 입찰마감시간 전에 제출한 업체 등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3동) 일대 20만3965㎡를 대상으로 한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층 공동주택 1417가구 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북한산 자락의 자연경관지구로 지정된 특성상 건폐율 41%, 용적률 109%로 제한받는다. 조합원 수는 63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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