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4월) 25일 구미시는 원평2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휘룡)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20일 인가해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미시 구미중앙로9길 33(원평2동) 일대 7만9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9%, 용적률 385.85%를 적용한 공동주택 9개동 2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9가구 ▲59㎡ 748가구 ▲74㎡ 180가구 ▲84㎡ 1015가구 ▲109㎡ 136가구 ▲135㎡ 1가구 ▲160㎡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분양 2081가구, 임대 119가구로 계획됐다.
한편 구미의 최중심이면서도 낙후된 원평2동은 2006년 12월 9일 재개발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발기인 모집을 시작 후 원평2동 재개발 조합의 노력으로 2015년 11월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선진산업개발을 선정한 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4월) 25일 구미시는 원평2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휘룡)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20일 인가해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미시 구미중앙로9길 33(원평2동) 일대 7만9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9%, 용적률 385.85%를 적용한 공동주택 9개동 2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9가구 ▲59㎡ 748가구 ▲74㎡ 180가구 ▲84㎡ 1015가구 ▲109㎡ 136가구 ▲135㎡ 1가구 ▲160㎡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분양 2081가구, 임대 119가구로 계획됐다.
한편 구미의 최중심이면서도 낙후된 원평2동은 2006년 12월 9일 재개발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발기인 모집을 시작 후 원평2동 재개발 조합의 노력으로 2015년 11월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선진산업개발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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