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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B-05구역 재개발, 사업 활력 마련 ‘성공’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5-01 17:54:33 · 공유일 : 2018-05-01 20:02:11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제B-05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4월) 23일 울산시 중구는 제B-05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에 대해 같은 달 6일에 인가해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울산 중구 다은길 36(복산동) 일원 20만4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29개동 2591가구(임대 13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39㎡ 169가구 ▲59㎡ 517가구 ▲75㎡ 673가구 ▲84㎡ 1232가구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이 중 112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철거 예정시기는 관리처분인가 고시일로부터 5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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