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잠원동 반포우성아파트(이하 반포우성) 재건축사업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다시 나섰다.
지난 4월 30일 반포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 공고로 갈음하며 입찰 마감은 오는 8일 오후 3시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
입찰 분야는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등이며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5(잠원동) 일대 2만6607.7㎡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이곳에는 건폐율 17.92%, 용적률 299.6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총 5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는 408가구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13가구 ▲60㎡ 초과~85㎡ 이하 242가구 ▲85㎡ 초과~115㎡ 이하 192가구 ▲115㎡ 초과 96가구 등 54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반포우성 재건축사업은 2002년 조합을 설립하고 시공자(롯데건설)까지 선정한 뒤 재건축을 추진해 왔지만 2000년대 중반 대ㆍ내외적 경기 악화의 여파로 사업이 지지부진 했다. 하지만 2014년 용적률을 높이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었고 지난해 4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현재에 이르렀다.
이곳은 한강변 근처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라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지하철 3ㆍ7ㆍ9호선이 교차하는 고속터미널역 8번 출구 바로 맞은편에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 등이 근처에 있는 등 반포 일대 인프라 및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잠원동 반포우성아파트(이하 반포우성) 재건축사업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다시 나섰다.
지난 4월 30일 반포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 공고로 갈음하며 입찰 마감은 오는 8일 오후 3시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
입찰 분야는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등이며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5(잠원동) 일대 2만6607.7㎡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이곳에는 건폐율 17.92%, 용적률 299.6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총 5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는 408가구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13가구 ▲60㎡ 초과~85㎡ 이하 242가구 ▲85㎡ 초과~115㎡ 이하 192가구 ▲115㎡ 초과 96가구 등 54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반포우성 재건축사업은 2002년 조합을 설립하고 시공자(롯데건설)까지 선정한 뒤 재건축을 추진해 왔지만 2000년대 중반 대ㆍ내외적 경기 악화의 여파로 사업이 지지부진 했다. 하지만 2014년 용적률을 높이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었고 지난해 4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현재에 이르렀다.
이곳은 한강변 근처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라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지하철 3ㆍ7ㆍ9호선이 교차하는 고속터미널역 8번 출구 바로 맞은편에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센트럴시티, 고속터미널 등이 근처에 있는 등 반포 일대 인프라 및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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