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2구역과 성북구 장위15구역, 정릉1구역 등이 정비구역에서 해제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성동구 마장2 재개발 정비구역 직권해제(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과 정릉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직권해제(안)에 대해 원안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직권해제 대상구역으로 결정된 이 구역들은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제4조의3(직권해제 등) 제3항 제4호에 따라 단계별로 사업이 지연되고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1/3이상이 해제를 요청한 상황이었다. 주민의견조사 결과 사업찬성자가 50%미만이라 직권으로 정비구역이 해제됐다.
공동주택 2만68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야심 차게 출발한 장위뉴타운은 15구역을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업이 무산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결정으로 앞으로 주민들은 건축물 개량·신축 등 개인별 재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게됐다. 서울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다양한 대안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2구역과 성북구 장위15구역, 정릉1구역 등이 정비구역에서 해제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에서 성동구 마장2 재개발 정비구역 직권해제(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과 정릉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직권해제(안)에 대해 원안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직권해제 대상구역으로 결정된 이 구역들은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제4조의3(직권해제 등) 제3항 제4호에 따라 단계별로 사업이 지연되고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1/3이상이 해제를 요청한 상황이었다. 주민의견조사 결과 사업찬성자가 50%미만이라 직권으로 정비구역이 해제됐다.
공동주택 2만68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야심 차게 출발한 장위뉴타운은 15구역을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업이 무산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결정으로 앞으로 주민들은 건축물 개량·신축 등 개인별 재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게됐다. 서울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다양한 대안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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