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동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4일 신암4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6시 성동교회에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고도제한으로 인해 신축세대수가 1089가구에서 1079가구로 10가구가 줄어드는 계획을 적용한 사업시행 변경계획을 조합원들에게 결의받기 위해 개최됐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따라 조합은 이달 안에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88(신암동)외 218 필지 5만5466㎡에 공동주택 1079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동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4일 신암4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6시 성동교회에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고도제한으로 인해 신축세대수가 1089가구에서 1079가구로 10가구가 줄어드는 계획을 적용한 사업시행 변경계획을 조합원들에게 결의받기 위해 개최됐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따라 조합은 이달 안에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88(신암동)외 218 필지 5만5466㎡에 공동주택 1079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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