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사회 > 인권/복지
기사원문 바로가기
관악구, ‘2018 국가안전대진단’
지적사항이 없을 경우, 안전관리 우수표시(♥) 분야별 부여
repoter : 강하늘아름 ( edaynews@paran.com ) 등록일 : 2018-05-08 09:58:56 · 공유일 : 2018-05-08 10:25:15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2018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 후, 구민의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적사항에 대한 신속한 보수‧보강을 유도하고자 점검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관악구는 지난 2월, 다중이용시설, 교량, 터널, 식품분야 위생안전관리 위해요인이 잠재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1,927개 시설(공공시설 238개소, 민간시설 1,689개소)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설물에 대해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68일 동안 2,726명의 시설 관리자(소유자)와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안전점검(민·관합동 644개소, 전문기관위탁 8개소, 자체점검 1,275개소)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발견된 지적사항 368건(현장시정 조치 28건, 보수·보강대상 154건, 정밀안전진단대상 4건)과 행정처분 6건에 대하여는 신속히 보수‧보강 등 조치하도록 통보했다.

 

  관악구는 4년째 추진 중인 국가안전대진단을 행정기관 중심에서 구민과 함께 하는 안전문화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해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결과 지적사항이 없는 건축물에 대하여 안전관리 우수표시(♥)를 부여해,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건축물 안전관리를 추진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 교량, 육교, 건축물 등의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유종필 구청장은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 및 안전관리실태를 공개함으로써 주민 분들의 시설물 이용에 도움을 드리고 소유자에게는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