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원초등학교주변지구(이하 호원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평촌어바인퍼스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81번길 14(호계1동) 일원에 건폐율 18%, 용적률 26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에 이르는 아파트 34개동 3850가구에 이르는 평촌권 최대 규모의 재개발 단지로 포스코건설ㆍ현대건설ㆍ대우건설ㆍSK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자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39㎡ 463가구 ▲46A㎡ 80가구 ▲46B㎡ 40가구 ▲46C㎡ 38가구 ▲59A㎡ 1397가구 ▲59B㎡ 471가구 ▲74㎡ 111가구 ▲84A㎡ 926가구 ▲84B㎡ 131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 건너편에는 덕현지구와 호계주공 재건축단지인 `평촌더샵아이파크`가 위치해 있고 1단지 아래쪽이 교통의 요충지인 호계신사거리, 2단지 건너편은 평촌학원와 지구 내 초등학교가 있어 주거ㆍ교통ㆍ교육 등 모든 조건이 만족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 뛰어난데 단지 인근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평촌IC, 산본IC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번국도, 47번국도,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수도권 내외 진출입이 매우 편리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조성돼 있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이용 가능하고 인근으로 범계역상권과 안양1번가 상권이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쇼핑활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지하철4호선, 1호선을 이용가능하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이 내년 착공해 2023년 완공예정에 GTX- C노선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0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호원지구는 지난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2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그해 10월 1일 이주를 시작한 후 오늘에 이르며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호원지구는 일반분양가가 여타 단지보다 낮게 책정해 사업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추가 부담금에 대한 우려가 없고, 앞으로 사업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 매력적인 단지"라고 설명한 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원초등학교주변지구(이하 호원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평촌어바인퍼스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81번길 14(호계1동) 일원에 건폐율 18%, 용적률 26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에 이르는 아파트 34개동 3850가구에 이르는 평촌권 최대 규모의 재개발 단지로 포스코건설ㆍ현대건설ㆍ대우건설ㆍSK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자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39㎡ 463가구 ▲46A㎡ 80가구 ▲46B㎡ 40가구 ▲46C㎡ 38가구 ▲59A㎡ 1397가구 ▲59B㎡ 471가구 ▲74㎡ 111가구 ▲84A㎡ 926가구 ▲84B㎡ 131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 건너편에는 덕현지구와 호계주공 재건축단지인 `평촌더샵아이파크`가 위치해 있고 1단지 아래쪽이 교통의 요충지인 호계신사거리, 2단지 건너편은 평촌학원와 지구 내 초등학교가 있어 주거ㆍ교통ㆍ교육 등 모든 조건이 만족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 뛰어난데 단지 인근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평촌IC, 산본IC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번국도, 47번국도,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수도권 내외 진출입이 매우 편리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조성돼 있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이용 가능하고 인근으로 범계역상권과 안양1번가 상권이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쇼핑활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지하철4호선, 1호선을 이용가능하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이 내년 착공해 2023년 완공예정에 GTX- C노선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0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호원지구는 지난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2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그해 10월 1일 이주를 시작한 후 오늘에 이르며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호원지구는 일반분양가가 여타 단지보다 낮게 책정해 사업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추가 부담금에 대한 우려가 없고, 앞으로 사업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 매력적인 단지"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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