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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으로 사업 ‘재시동’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5-08 17:42:01 · 공유일 : 2018-05-08 20:02:05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8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인천시는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을 변경ㆍ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토지이용계획, 건축물에 관한 계획, 임대주택 건설비율을 변경하는 것이다. 기존 계획 1117가구에서 37가구가 증가한 1150가구로 늘리고 임대주택 비율을 5% 이상으로 줄였으며 761㎡ 규모 계획된 도서관을 폐지했다.
갈산1구역은 2009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이후 사업이 정체됐으나, 인천시의 각종 정비사업 지원정책으로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중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원도심 균형발전에도 일조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주민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원활한 사업추진 여건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구역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이 정상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52(갈산동) 5만367㎡ 일원 최고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8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인천시는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을 변경ㆍ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토지이용계획, 건축물에 관한 계획, 임대주택 건설비율을 변경하는 것이다. 기존 계획 1117가구에서 37가구가 증가한 1150가구로 늘리고 임대주택 비율을 5% 이상으로 줄였으며 761㎡ 규모 계획된 도서관을 폐지했다.
갈산1구역은 2009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이후 사업이 정체됐으나, 인천시의 각종 정비사업 지원정책으로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중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원도심 균형발전에도 일조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주민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원활한 사업추진 여건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구역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이 정상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52(갈산동) 5만367㎡ 일원 최고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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