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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문래’ 오는 11일 분양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5-08 17:30:59 · 공유일 : 2018-05-08 20:02:08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삼호는 오는 11일 `e편한세상문래`의 본보기 집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와 목동 생활권인 영등포구 문래동 6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4개동 총 263가구 중 229가구(전용면적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e편한세상문래`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오는 2021년 완료해 개통하면 도심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에 홈플러스(목동점ㆍ도림점), 현대백화점(목동점ㆍ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신도림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쇼핑 및 유통시설과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교육시설이 있다.

전 가구를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가구 간 사생활 보호와 통풍을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설계했다. 또한 1층 전체에 필로티 설계를 적용하고 각 가구 별로 현관 창고,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넉넉히 제공한다.

아울러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을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문에 냉ㆍ난방 효율이 높고 외부 소음 유입을 줄이는 이중창 시스템을 도입한다. 거실과 주방 바닥을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 층간소음완충재로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문래`의 청약 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당해),16일 1순위(기타),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 당첨자 계약은 다음 달(6월) 4~7일 3일간(현충일 제외) 진행한다.

`e편한세상문래`의 본보기 집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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