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일 노원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해 등록된 건설업체 또는 「주택법」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원 5만678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0.57%, 용적률 27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610가구(임대주택8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되며 조합원 수는 299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일 노원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해 등록된 건설업체 또는 「주택법」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원 5만678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0.57%, 용적률 27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610가구(임대주택8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되며 조합원 수는 29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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