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우수한 건축물을 넘어서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9일 서울시는 이달 10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제36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이내 사용승인(준공)된 신축건축물 및 리모델링 건축물, 녹색건축물, 건축명장, 대학생 부문의 5개 부문으로 총 31개의 상을 시상한다.
제36회 서울시 건축상(준공 건축물)은 총 2번에 걸친 심사를 통해 8월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 건축상`과 별도로 `시민공감 특별상`과 서울시 건축문화발전에 기여한 건축가에게 `올해의 건축가상`을 수여한다.
건축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시상식을 하며, 수상작에 대하여는 행사기간 동안(오는 10월 5~28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에 전시할 예정이다. `올해의 건축가` 수상자에 대하여는 `특별전` 개최 등 우수 건축가를 널리 알리는 대 시민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매년 우수한 건축물이 발굴되고 있고, 서울의 도시건축은 건축을 넘어 경관으로 확장되어가고 있다며, 이제 건축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존재로 시민들 삶에 다양한 가치를 부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우수한 건축물을 넘어서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9일 서울시는 이달 10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제36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이내 사용승인(준공)된 신축건축물 및 리모델링 건축물, 녹색건축물, 건축명장, 대학생 부문의 5개 부문으로 총 31개의 상을 시상한다.
제36회 서울시 건축상(준공 건축물)은 총 2번에 걸친 심사를 통해 8월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 건축상`과 별도로 `시민공감 특별상`과 서울시 건축문화발전에 기여한 건축가에게 `올해의 건축가상`을 수여한다.
건축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시상식을 하며, 수상작에 대하여는 행사기간 동안(오는 10월 5~28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에 전시할 예정이다. `올해의 건축가` 수상자에 대하여는 `특별전` 개최 등 우수 건축가를 널리 알리는 대 시민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매년 우수한 건축물이 발굴되고 있고, 서울의 도시건축은 건축을 넘어 경관으로 확장되어가고 있다며, 이제 건축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존재로 시민들 삶에 다양한 가치를 부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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