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 서구 평리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평리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옥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에 대구 서구 서대구로 222-1(평리동)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2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조합에 전액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 조건을 준수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공동참여ㆍ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조합은 이곳의 시공자로 2015년 진흥기업, 지난해 동일토건을 선정한 바 있지만 원활한 진행이 이뤄지지 않아 다시금 새로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45길 21-1(평리동) 일대 5만5780㎡에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 서구 평리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평리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옥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에 대구 서구 서대구로 222-1(평리동)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2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조합에 전액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 조건을 준수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공동참여ㆍ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조합은 이곳의 시공자로 2015년 진흥기업, 지난해 동일토건을 선정한 바 있지만 원활한 진행이 이뤄지지 않아 다시금 새로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45길 21-1(평리동) 일대 5만5780㎡에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