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다시 이어간다.
지난 21일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주영ㆍ이하 조합)은 이날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서 규정한 건설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30억 원, 보증기간 90일 이상) 을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에 유리하다"며 "용산역 일대 고층 주상복합들이 몰리면서 부촌으로 떠오른 만큼 많은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 5(한강로2가) 일대 612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115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오피스텔 77호실 포함), 판매시설 등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39명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다시 이어간다.
지난 21일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주영ㆍ이하 조합)은 이날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서 규정한 건설업자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30억 원, 보증기간 90일 이상) 을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에 유리하다"며 "용산역 일대 고층 주상복합들이 몰리면서 부촌으로 떠오른 만큼 많은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 5(한강로2가) 일대 6122.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115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오피스텔 77호실 포함), 판매시설 등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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