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2구역 재개발 추진위가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8일 신길2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최길용)는 업무수행 능력이 우수한 세무사를 선정하고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6월 1일 오후 3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전자입찰(누리장터)에 대한 적격심사 방식을 따라야 하며 입찰 업체간 공동이행방식(컨소시엄)에 의한 입찰은 할 수 없다. 적격심사 후 추진위에서 낙찰자를 최종 선정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곳은 이곳 세무사 자격자로서 매월 기장대리 업무, 매년 결산 및 세무조정 업무, 부가세 및 법인세 신고 업무 및 세무ㆍ회계 관련 자문을 맡게된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58길 1-3(신길동) 일대 11만6898㎡에 약 공동주택 177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는 879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2구역 재개발 추진위가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8일 신길2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최길용)는 업무수행 능력이 우수한 세무사를 선정하고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6월 1일 오후 3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전자입찰(누리장터)에 대한 적격심사 방식을 따라야 하며 입찰 업체간 공동이행방식(컨소시엄)에 의한 입찰은 할 수 없다. 적격심사 후 추진위에서 낙찰자를 최종 선정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곳은 이곳 세무사 자격자로서 매월 기장대리 업무, 매년 결산 및 세무조정 업무, 부가세 및 법인세 신고 업무 및 세무ㆍ회계 관련 자문을 맡게된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58길 1-3(신길동) 일대 11만6898㎡에 약 공동주택 177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는 87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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