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 구도가 드러나 이목이 집중된다.
24일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과 코오롱글로벌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했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6월)에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도 11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었는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조합은 이에 오는 6월 15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같은 달 23일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21(도마동) 일대 4만43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 구도가 드러나 이목이 집중된다.
24일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과 코오롱글로벌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했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6월)에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도 11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었는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조합은 이에 오는 6월 15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같은 달 23일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21(도마동) 일대 4만43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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