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4일 대흥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원국)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한양, 쌍용건설, 한화건설, 티케이케미칼, 고려개발, 한진중공업, 계룡건설, 반도건설, 서해종합건설, 금성백조, 효성, 모아종합건설, 아이에스동서, 중흥토건, 화성산업, GS건설 등 17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흥동 260-9 일대 5만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7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4일 대흥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원국)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7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한양, 쌍용건설, 한화건설, 티케이케미칼, 고려개발, 한진중공업, 계룡건설, 반도건설, 서해종합건설, 금성백조, 효성, 모아종합건설, 아이에스동서, 중흥토건, 화성산업, GS건설 등 17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흥동 260-9 일대 5만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7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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