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5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 나섰다.
길음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우태영ㆍ이하 추진위)는 지난 24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1일 오후 3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내달(6월) 1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22시까지 8일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진행한다.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으로 입찰에 참여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또한 현설에 참석한 업체에 한해 입찰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최근 5년 이내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6조에 의거 등록 취소 또는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동법제8장 벌칙 각조에 따라 처벌을 받은 사실이 없고 공고일 현재 등록된 업체 ▲금품ㆍ향을 또는 그밖에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 표시 및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정비사업 업체 선정이 무효가 되거나 취소(소속 임직원 포함)된 사실이 없는 자 ▲입찰 신청 서류는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 등을 위반해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사실이 없는 자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추진위는 공공관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에 따른 자격심사에 따라 평가해 총회에서 1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정릉로27길 42-37(정릉동) 일대 3만5388㎡를 대상으로 한다. 추진위는 이곳에 건폐율 16%,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57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5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 나섰다.
길음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우태영ㆍ이하 추진위)는 지난 24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1일 오후 3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내달(6월) 1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22시까지 8일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진행한다.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으로 입찰에 참여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또한 현설에 참석한 업체에 한해 입찰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최근 5년 이내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6조에 의거 등록 취소 또는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동법제8장 벌칙 각조에 따라 처벌을 받은 사실이 없고 공고일 현재 등록된 업체 ▲금품ㆍ향을 또는 그밖에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 표시 및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정비사업 업체 선정이 무효가 되거나 취소(소속 임직원 포함)된 사실이 없는 자 ▲입찰 신청 서류는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 등을 위반해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사실이 없는 자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추진위는 공공관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에 따른 자격심사에 따라 평가해 총회에서 1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정릉로27길 42-37(정릉동) 일대 3만5388㎡를 대상으로 한다. 추진위는 이곳에 건폐율 16%,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57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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