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포문이 열었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고양시는 능곡연합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세창)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10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덕양구 지도로103번길 74(토당동) 일원 3만335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34가구(임대 77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72가구 ▲59B㎡ 77가구 ▲84㎡ 38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은 GTX 예정역인 대곡역에 가장 인접하고 대곡역은 경의선과 3호선의 환승역으로 GTX대곡역과 대곡 부천선의 환승이 추가될 예정으로 고양시의 교통망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돼 우수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31일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14일 사업시행인가, 2009년 9월 12일 시공자에 롯데건설 선정, 2016년 12월 28일 사업시행변경 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 지난달 (2017년 12월) 25일 관리처분총회를 진행해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포문이 열었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고양시는 능곡연합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세창)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10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덕양구 지도로103번길 74(토당동) 일원 3만335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34가구(임대 77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72가구 ▲59B㎡ 77가구 ▲84㎡ 38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은 GTX 예정역인 대곡역에 가장 인접하고 대곡역은 경의선과 3호선의 환승역으로 GTX대곡역과 대곡 부천선의 환승이 추가될 예정으로 고양시의 교통망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돼 우수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31일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14일 사업시행인가, 2009년 9월 12일 시공자에 롯데건설 선정, 2016년 12월 28일 사업시행변경 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 지난달 (2017년 12월) 25일 관리처분총회를 진행해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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