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만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보험금 반환 등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따로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6월 1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전자입찰을 통한 제안서 평가방식으로 진행되며 ▲관계법령에 의해 허가받은 금융기관 등(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등 여신업체) ▲ 컨소시엄(4개 업체 이하)으로 입찰 참여 시 주관사는 허가받은 금융 기관 등이어야 한다.
또한 조합에서 배포한 ▲법인등기부등본 1부 ▲참석자 신분증 사본 및 명함 각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법인인감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8길 27-5(방배동) 일대 17만6496.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3층에 이르는 아파트 29개동 총 30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1141명이다.
방배5구역은 장재터널 개통 시(2019년 2월 예정) 강남역까지 차량으로 1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사업 대상지 북측 서초대로변을 따라 이수역(7ㆍ4호선)과 내방역(7호선)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자유롭고 서울남부터미널이 사업대상지 2㎞ 이내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 역시 용이하다.
이외에도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방배초교, 서문여중ㆍ고교 등이 도보권에 있고 세화고, 상문고, 서울고 등 명문학교들이 가까이 있어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만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보험금 반환 등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따로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6월 1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전자입찰을 통한 제안서 평가방식으로 진행되며 ▲관계법령에 의해 허가받은 금융기관 등(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등 여신업체) ▲ 컨소시엄(4개 업체 이하)으로 입찰 참여 시 주관사는 허가받은 금융 기관 등이어야 한다.
또한 조합에서 배포한 ▲법인등기부등본 1부 ▲참석자 신분증 사본 및 명함 각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법인인감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8길 27-5(방배동) 일대 17만6496.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3층에 이르는 아파트 29개동 총 30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1141명이다.
방배5구역은 장재터널 개통 시(2019년 2월 예정) 강남역까지 차량으로 1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사업 대상지 북측 서초대로변을 따라 이수역(7ㆍ4호선)과 내방역(7호선)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자유롭고 서울남부터미널이 사업대상지 2㎞ 이내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 역시 용이하다.
이외에도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방배초교, 서문여중ㆍ고교 등이 도보권에 있고 세화고, 상문고, 서울고 등 명문학교들이 가까이 있어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조합은 오는 2018년 11월 착공과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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