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 계획의 변경을 승인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인천 동구청은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662가구 ▲59B㎡ 248가구 ▲74A㎡ 499가구 ▲74B㎡ 703가구 ▲84㎡ 64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지로, 인천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 구역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사업 초기 1942가구를 신축할 계획이었지만, 2017년 초 사업성 개선을 목적으로 정비계획이 변경되며 가구수가 대폭 늘어났다. 아울러 기업형 임대사업자로 마이마알이가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 계획의 변경을 승인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인천 동구청은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662가구 ▲59B㎡ 248가구 ▲74A㎡ 499가구 ▲74B㎡ 703가구 ▲84㎡ 64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지로, 인천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 구역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사업 초기 1942가구를 신축할 계획이었지만, 2017년 초 사업성 개선을 목적으로 정비계획이 변경되며 가구수가 대폭 늘어났다. 아울러 기업형 임대사업자로 마이마알이가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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