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서울시는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34길 26(용두동) 일대 2만2868.9㎡에 건폐율 59.34%, 용적률 999.97%를 적용한 공동주택 1152가구 및 판매시설, 교육연구 및 노유자시설, 기타 부대복리시설, 지하 8층~지상 59층 규모 복합형 상가건물 4개동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 1148가구 ▲124㎡ 2가구 ▲162㎡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2009년 2월께 사업을 시작해 2015년 한양이 시공자로 선정된 후 사업에 속도를 내 올해 하반기 분양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 상반기에 준공할 전망이다. 명칭은 `청량리동부청과한양수자인`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구역 인근에 위치한 청량리역은 고속철도인(KTX)경강선이 최근 개통했고, 지하철 분당선 연장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 연장 등 각종 교통 호재 등으로 최근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지역이며,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상업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서울시는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34길 26(용두동) 일대 2만2868.9㎡에 건폐율 59.34%, 용적률 999.97%를 적용한 공동주택 1152가구 및 판매시설, 교육연구 및 노유자시설, 기타 부대복리시설, 지하 8층~지상 59층 규모 복합형 상가건물 4개동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 1148가구 ▲124㎡ 2가구 ▲162㎡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2009년 2월께 사업을 시작해 2015년 한양이 시공자로 선정된 후 사업에 속도를 내 올해 하반기 분양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 상반기에 준공할 전망이다. 명칭은 `청량리동부청과한양수자인`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구역 인근에 위치한 청량리역은 고속철도인(KTX)경강선이 최근 개통했고, 지하철 분당선 연장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 연장 등 각종 교통 호재 등으로 최근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지역이며,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상업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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