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향한 준비를 마무리해 이목이 집중된다.
29일 은행주공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원회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의 건` ▲제2호 `각종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3호 `설계자 용역계약 변경의 건` ▲제4호 `재건축사업 조합 설립 동의 결의 건` ▲제5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6호 `제규정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월 예산안 승인의 건` ▲제8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9호 `조합 창립총회 예산안 및 업무수행 추인의 건` ▲제10호 `총회 결의사항 위임의 건` ▲제1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 건` ▲제12호 `단독주택 합의서 체결의 건` 등 1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승곤 추진위원장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이 밖에 감사 5명, 이사 3명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대의원도 선출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조합설립동의율 88%를 담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총회 바로 다음 날인 이달 20일에 신청했다"며 "발 빠른 사업 진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은 남한산성 검단산의 수려한 녹색 자연환경과 그 사계절을 볼 수 있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장점과 주변의 각 전통시장과 서울-광주를 십여 분만에 진출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주변 대규모 재개발ㆍ재건축으로 인한 미니 뉴타운 효과가 있다. 내부적으로는 빌라 및 단독주택과의 결합 개발로 인한 분양 수익 상승, 재건축 연한 연장과 안전진단 강화에 대한 규제가 나오기 직전 안전진단 통과 및 정비구역 지정을 이뤄 우수한 사업성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향한 준비를 마무리해 이목이 집중된다.
29일 은행주공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원회 각종 결의사항 및 진행사항 추인의 건` ▲제2호 `각종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3호 `설계자 용역계약 변경의 건` ▲제4호 `재건축사업 조합 설립 동의 결의 건` ▲제5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6호 `제규정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월 예산안 승인의 건` ▲제8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9호 `조합 창립총회 예산안 및 업무수행 추인의 건` ▲제10호 `총회 결의사항 위임의 건` ▲제1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 건` ▲제12호 `단독주택 합의서 체결의 건` 등 1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승곤 추진위원장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이 밖에 감사 5명, 이사 3명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대의원도 선출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조합설립동의율 88%를 담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총회 바로 다음 날인 이달 20일에 신청했다"며 "발 빠른 사업 진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은 남한산성 검단산의 수려한 녹색 자연환경과 그 사계절을 볼 수 있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장점과 주변의 각 전통시장과 서울-광주를 십여 분만에 진출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주변 대규모 재개발ㆍ재건축으로 인한 미니 뉴타운 효과가 있다. 내부적으로는 빌라 및 단독주택과의 결합 개발로 인한 분양 수익 상승, 재건축 연한 연장과 안전진단 강화에 대한 규제가 나오기 직전 안전진단 통과 및 정비구역 지정을 이뤄 우수한 사업성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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