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지난 4월 주택 인허가와 착공, 분양 실적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가운데 준공 실적만 15%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4월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국 4만6737호를 기록,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계 기준으로는 16만6000호로 작년보다 9.9% 줄었다. 5년평균과 비교하면 각각 2.4%, 1.4%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은 2만4190호, 지방은 2만2544호로 각각 13.3%, 1.5% 증가했으며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만3190호로 30.4%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547호로 25.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4만3264호로 28.2% 증가했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14만5000호로 8.2%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2만4831호, 지방이 1만8433호로 각각 58.7%, 1.8%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9964호로 77.2% 급증한 반면,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300호로 21.1% 줄었다.
분양은 전국 2만5229호로 전년 보다 82.9%, 누계 기준으로는 9만2000호로 작년보다 39.4% 뛰었다. 수도권에서 8529호, 지방에서 1만67000호로 각각 40.1%, 116.7% 늘었다. 유형별로는 일반분양이 2만1641호, 조합원분이 2225호로 각각 86.3%, 256% 급증했다.
준공은 작년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4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2343호로 작년보다 14.6% 줄었고,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26.5% 증가한 19만7000호로 2005년 입주물량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2만373호로 작년보다 11.8% 늘었고, 지방은 2만1970호로 29.9% 감소했다. 아파트는 3만382호, 아파트 외 주택은 1만1961호로 각각 13.6%, 16.9% 줄었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지난 4월 주택 인허가와 착공, 분양 실적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가운데 준공 실적만 15%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4월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국 4만6737호를 기록,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계 기준으로는 16만6000호로 작년보다 9.9% 줄었다. 5년평균과 비교하면 각각 2.4%, 1.4%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은 2만4190호, 지방은 2만2544호로 각각 13.3%, 1.5% 증가했으며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만3190호로 30.4%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547호로 25.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4만3264호로 28.2% 증가했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14만5000호로 8.2%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2만4831호, 지방이 1만8433호로 각각 58.7%, 1.8%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9964호로 77.2% 급증한 반면, 아파트 외 주택은 1만3300호로 21.1% 줄었다.
분양은 전국 2만5229호로 전년 보다 82.9%, 누계 기준으로는 9만2000호로 작년보다 39.4% 뛰었다. 수도권에서 8529호, 지방에서 1만67000호로 각각 40.1%, 116.7% 늘었다. 유형별로는 일반분양이 2만1641호, 조합원분이 2225호로 각각 86.3%, 256% 급증했다.
준공은 작년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4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2343호로 작년보다 14.6% 줄었고,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26.5% 증가한 19만7000호로 2005년 입주물량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2만373호로 작년보다 11.8% 늘었고, 지방은 2만1970호로 29.9% 감소했다. 아파트는 3만382호, 아파트 외 주택은 1만1961호로 각각 13.6%, 16.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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