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31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윤광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향후 일정 확정 등을 통해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8일에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무려 13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는데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향후 입찰공고 등 일정을 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31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윤광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향후 일정 확정 등을 통해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8일에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무려 13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는데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향후 입찰공고 등 일정을 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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