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진영 기자]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봄철 어패류 산란기인 지난 5월 한 달간 지자체(인천경기ㆍ충남ㆍ전북ㆍ전남)와 육ㆍ해상에서 전국 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해 불법조업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국가어업지도선 11척과 지자체 지도선 14척, 육상 단속반 20여 명 등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240여 명이 참여했다.
단속 결과 무허가 조업ㆍ어린물고기 불법포획 및 판매, 그물코 규격위반 등 불법행위 69건,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의 불법조업 중국어선 적발 4건 등 모두 73건을 적발했다.
서해어업관리단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고, 세목망 등을 통한 불법어업이 날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자원남획형 불법어업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며 "어업인을 대상 자원보호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ㆍ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봄철 어패류 산란기인 지난 5월 한 달간 지자체(인천경기ㆍ충남ㆍ전북ㆍ전남)와 육ㆍ해상에서 전국 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해 불법조업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국가어업지도선 11척과 지자체 지도선 14척, 육상 단속반 20여 명 등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240여 명이 참여했다.
단속 결과 무허가 조업ㆍ어린물고기 불법포획 및 판매, 그물코 규격위반 등 불법행위 69건,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의 불법조업 중국어선 적발 4건 등 모두 73건을 적발했다.
서해어업관리단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고, 세목망 등을 통한 불법어업이 날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자원남획형 불법어업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며 "어업인을 대상 자원보호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ㆍ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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