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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업자 등 협력 업체 선정 ‘착수’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6-01 18:03:11 · 공유일 : 2018-06-01 20:02:07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동두천 주공생연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일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건축설계업자, 법무사업자, 회계 및 세무사, 감정평가법인, 변호사 등을 선정하며, 오는 7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현설 일정은 ▲오전 11시 정비업체 ▲오후 1시 건축설계업자 ▲오후 2시 법무사 ▲오후 3시 회계 및 세무업자 ▲오후 4시 감정평가법인 ▲오후 5시 변호사 순으로 진행된다.

입찰 마감은 오는 11일 오후 3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에서 진행되며, 전자조달시스템 미비로 입찰서류 제출이 어려울 경우 조합 사무실에 직접 방문 접수(우편접수 불가)가 가능하다.

이번 입찰의 참가 자격으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사법」 등 관련법에 등록된 업체로서 자격심사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재건축사업에 수행실적이 상당히 있는 업체 ▲현설에 참가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생연동) 일대 2만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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