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8구역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고잔연립8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조사,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 측량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11일 오전 11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석면조사 분야는 고용노동부 등록 선면조사업체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에 따른 해당 자격을 보유한 업체 ▲측량은 지적측량등록업체 등으로 위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고잔연립8구역은 2015년 8월 안산시 관내 4곳(중앙주공5단지1구역ㆍ주공5단지2구역ㆍ주공6단지ㆍ고잔연립9구역)과 함께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위한 노력을 감행한 결과, 2017년 5월 13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후속 행정 절차를 진행, 같은 해 6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단원구 예술대학로5길 43(고잔동) 일대 1만7750.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4개동 478가구를 건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95명이며 이곳의 시공자는 한화건설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8구역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고잔연립8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조사,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 측량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11일 오전 11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석면조사 분야는 고용노동부 등록 선면조사업체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에 따른 해당 자격을 보유한 업체 ▲측량은 지적측량등록업체 등으로 위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고잔연립8구역은 2015년 8월 안산시 관내 4곳(중앙주공5단지1구역ㆍ주공5단지2구역ㆍ주공6단지ㆍ고잔연립9구역)과 함께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위한 노력을 감행한 결과, 2017년 5월 13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후속 행정 절차를 진행, 같은 해 6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단원구 예술대학로5길 43(고잔동) 일대 1만7750.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4개동 478가구를 건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95명이며 이곳의 시공자는 한화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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