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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길파크자이’ 본보기 집 오늘 개관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6-08 16:34:53 · 공유일 : 2018-06-08 20:01:52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오늘(8일) `신길파크자이`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신길파크자이`는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은 15일에 예정돼 있고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에 진행되며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길파크자이`는 신길8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진행해 총 641가구 중 25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신길자이(198가구)`, `신길센트럴자이(1008가구)`에 이어 `신길파크자이`가 들어서면서 일대에 2000여 가구에 달하는 이른바 `자이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길파크자이`는 인근 개발 중인 각종 교통 호재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은 곳으로 꼽힌다.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50여km, 정거장 18곳을 30분대 이동한다.

2022년 개통하는 신림선 경전철로 여의도~서울대 구간이 연결되면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ㆍ보라매역이 위치해 더블역세권 및 편리한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이어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고 대방초(혁신초), 대영초ㆍ중ㆍ고, 영신고 등 다수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종갑 GS건설 `신길파크자이`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에서 선보이는 GS건설의 마지막 자이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자이의 위상에 걸맞은 평면 구성 및 특화설계를 적용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선보일 예정이다"며 "조경, 커뮤니티시설, 스마트시스템 등 뛰어난 단지 내 구성은 물론 입지, 인프라, 교통 호재 등 특장점을 갖춘 만큼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길파크자이`의 본보기 집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317 일원에 개관되며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20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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