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또는 이주촉진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달 29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전자입찰을 통한 제안서 평가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설에 참석한 금융기관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권 ▲국내 시중 은행 등이어야 하며 컨소시엄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8%, 용적률 288.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주택 규모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06가구 ▲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2007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은 용답동 재개발사업은 2009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9월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4월 정비계획 변경 내용에 따라 같은 해 1월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완료,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또는 이주촉진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달 29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전자입찰을 통한 제안서 평가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설에 참석한 금융기관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권 ▲국내 시중 은행 등이어야 하며 컨소시엄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34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58%, 용적률 288.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주택 규모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06가구 ▲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2007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은 용답동 재개발사업은 2009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9월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4월 정비계획 변경 내용에 따라 같은 해 1월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완료,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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