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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눈앞’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18-06-19 17:48:50 · 공유일 : 2018-06-19 20:01:56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도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구는 이달 7일 아현4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이를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아현동 380-5 일대 6만43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아파트) 18개동 11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세권이며 2호선 아현역, 2ㆍ5호선 충청로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한편 2006년 7월 13일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이듬해 9월 3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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