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전북 익산시 신동청솔아파트(이하 신동청솔)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서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신동청솔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3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21일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한다. 입찰제안서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로 별도 병행 제출(우편 제출 불가)해야 한다.
이번 입찰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참여는 불가하다.
입찰 참가자격으로 정비업자의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으로 등록한 업체, 설계자의 경우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전일 현재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전라북도인 업체로서 개찰일(낙찰자는 계약체결일) 까지 당해 자격이 계속 유지돼야 함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북 익산시 신동로 142(신동) 일대 1만4525㎡를 대상으로 하며 토지등소유자수는 29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전북 익산시 신동청솔아파트(이하 신동청솔)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서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신동청솔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3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21일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한다. 입찰제안서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로 별도 병행 제출(우편 제출 불가)해야 한다.
이번 입찰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참여는 불가하다.
입찰 참가자격으로 정비업자의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으로 등록한 업체, 설계자의 경우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전일 현재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전라북도인 업체로서 개찰일(낙찰자는 계약체결일) 까지 당해 자격이 계속 유지돼야 함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북 익산시 신동로 142(신동) 일대 1만4525㎡를 대상으로 하며 토지등소유자수는 29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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