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화성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18일 화성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한다. 이날 업체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달(7월) 16일 오후 6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조합 계좌에 현금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등을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범안로8번길 11(괴안동) 1596.4㎡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사업을 통해 이곳은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42가구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화성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18일 화성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한다. 이날 업체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달(7월) 16일 오후 6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조합 계좌에 현금 입금했다는 입금증을 제출한 업체 등을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범안로8번길 11(괴안동) 1596.4㎡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사업을 통해 이곳은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42가구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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