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5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6만7789건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달(8만5046건)보다 20.3%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수도권은 3만505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6% 감소했으며, 지방은 3만2735건으로 13.7% 감소했다.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4만1989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3%, 연립ㆍ다세대주택(1만4389건)은 23%, 단독ㆍ다가구주택(1만1411건)은 12% 각각 줄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계 주택매매거래량은 37만2368건으로 전년 동기 35만9760건 대비 3.5% 증가했으며, 지난 5년 평균 38만9112건과 비교해서는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기준 전월세 거래량은 총 12만7015건으로 나타나 전년 동월 13만8795건 대비 8.5% 감소했으며, 지난 4월 15만3609건에 비해서도 17.3% 하락했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2.9%로, 전년 동월 43.3% 대비 0.4%p 감소했고, 4월 40%에 비해서는 2.9% 증가했다.
수도권 거래량은 8만398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6%, 지방(4만3030건)은 4% 각각 줄었다.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5만5741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7%, 아파트 외(7만1274건)는 9.1% 감소했다.
전세 거래량은 7만2551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9%, 월세(5만4464건)는 9.3% 각각 하락했다.
올 1~5월 누계 전월세거래량은 77만3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올랐으며, 이중 월세비중은 41.2%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5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6만7789건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달(8만5046건)보다 20.3%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수도권은 3만505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6% 감소했으며, 지방은 3만2735건으로 13.7% 감소했다.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4만1989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3%, 연립ㆍ다세대주택(1만4389건)은 23%, 단독ㆍ다가구주택(1만1411건)은 12% 각각 줄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계 주택매매거래량은 37만2368건으로 전년 동기 35만9760건 대비 3.5% 증가했으며, 지난 5년 평균 38만9112건과 비교해서는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기준 전월세 거래량은 총 12만7015건으로 나타나 전년 동월 13만8795건 대비 8.5% 감소했으며, 지난 4월 15만3609건에 비해서도 17.3% 하락했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2.9%로, 전년 동월 43.3% 대비 0.4%p 감소했고, 4월 40%에 비해서는 2.9% 증가했다.
수도권 거래량은 8만398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6%, 지방(4만3030건)은 4% 각각 줄었다.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5만5741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7%, 아파트 외(7만1274건)는 9.1% 감소했다.
전세 거래량은 7만2551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9%, 월세(5만4464건)는 9.3% 각각 하락했다.
올 1~5월 누계 전월세거래량은 77만3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올랐으며, 이중 월세비중은 41.2%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