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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1구역 재개발, 사업성 제고 ‘성공’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6-20 17:44:04 · 공유일 : 2018-06-20 20:02:1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들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은평구는 응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성수)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동 3,8,35 일대 4만3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08%, 용적률 230.46%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8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P㎡ 172가구 ▲84TA㎡ 42가구 ▲84TB㎡ 42가구 ▲84TC㎡ 38가구 ▲84TD㎡ 74가구 ▲84TE㎡ 42가구 ▲76T㎡ 7가구 ▲74T㎡ 42가구 ▲59P㎡ 113가구 ▲59TA㎡ 77가구 ▲59TB㎡ 38가구 ▲51P㎡ 42가구 ▲51T㎡ 15가구 ▲41TA㎡ 15가구 ▲41TB㎡ 45가구 ▲39T㎡ 75가구 등을 구성된다.

분양 계획은 일반분양 747가구, 임대가구 13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특히 이번 변경인가로 인해 근린생활시설 변경(내부구조 조정으로 분양성 제고), 단위세대 변경(내부 가구, 창호 등 위치조정), 오기 수정 등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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