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민간임대주택의 임대차 계약 시 경제성ㆍ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5일 민간임대주택시장에 대한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한국거래소시스템즈(KM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MS의 주택임대솔루션 `이룸(eRoom)`과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한번(One-Stop)에 부동산 계약을 끝낼 수 있는 서비스를 오는 7월 초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 민간임대주택시장에서 주택임대솔루션 이룸을 사용한 임대차계약 내용은 실시간으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과 연동된다. 따라서 임차인은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확정일자 자동신고, 은행 대출금리 우대(버팀목)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향후 국토부에서 운영중인 임대등록시스템(렌트홈)과 연계되면 임대차 재계약신고 등의 원스톱 자동화 서비스가 실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덕용 KMS 대표는 "작년 감정원에서 주최한 `전자계약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인연으로 `주택임대관리사업 관련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실효 방안`을 구현하고 민간임대주택 거래를 위한 시장에서 안전한 거래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라며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민간임대주택시장에서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뜻 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은 민간과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부동산 전자계약 원스톱 서비스를 발굴ㆍ제공함으로써,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민간임대주택의 임대차 계약 시 경제성ㆍ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15일 민간임대주택시장에 대한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한국거래소시스템즈(KM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MS의 주택임대솔루션 `이룸(eRoom)`과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한번(One-Stop)에 부동산 계약을 끝낼 수 있는 서비스를 오는 7월 초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 민간임대주택시장에서 주택임대솔루션 이룸을 사용한 임대차계약 내용은 실시간으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과 연동된다. 따라서 임차인은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확정일자 자동신고, 은행 대출금리 우대(버팀목)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향후 국토부에서 운영중인 임대등록시스템(렌트홈)과 연계되면 임대차 재계약신고 등의 원스톱 자동화 서비스가 실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덕용 KMS 대표는 "작년 감정원에서 주최한 `전자계약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인연으로 `주택임대관리사업 관련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실효 방안`을 구현하고 민간임대주택 거래를 위한 시장에서 안전한 거래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라며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민간임대주택시장에서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뜻 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은 민간과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부동산 전자계약 원스톱 서비스를 발굴ㆍ제공함으로써,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